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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공부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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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공부 밖에 없어" 하며 굳세게 책을 파야하는데, 말처럼 잘 되면 내가 지금 이러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합격하고 싶다는 것만은 사실이니, 열심히 해야지. 그럼 물 한 잔 마시고 책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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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와아아악

푸하하; 강아지 표정이 즐거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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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귀여운 얼굴로 그런 비명(?)을 내다니 사연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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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 무료호스팅 어디서 받나요?

전 무료호스팅으로 미리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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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에서 텍스트 위주로 올려서 느린지 빠른지는 모르겠어요. 오란씨, 파란도 무료호스팅이 있다는데, 오란씨는 아마 배너를 달아야 할 것이고, 파란은 무료가 있기는 한데 처음에 설치비로 얼마를 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전에 파란은 트래픽이 한계량을 넘어가면 차단되는게 아니라, 열린 상태로 두고 돈을 더 내야한다는 말도 있던데 자세한 건 모르겠네요. woweb.net이란 곳도 무료가 있기는 한데, 거기서 요구하는 조건을 맞춰야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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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그림그리기 기능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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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습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요? ... 친한척하는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post를 누를까 하다가 옆에 왠 연필 꼬다리같은 게 있어 눌렀더니 아니 이게 뭔가요 그림그리기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란카를 그릴려다가 관뒀어요. 다음번에는 저의 저질스런 낙서 실력을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도 없겠지만.


아참 동방신기의 새 노래 뮤비를 봤는데, 천쪼가리 뒤집어쓴 여인네를 레이드 하러 가는 5명의 남자들이란 게 내용인가요? 동방신기가 누군지 잘 몰라서 그런지 무지한 눈에는 그리 보이더라구요. 다들 몸이 참 시원하게 잘 빠져서 좋았어요. 노래 안듣고 그런 거나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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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ttp://k3sp6j.sa.yona.la/55

오오 코코아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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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코코아가 좋지요. 덜 녹은 알갱이를 씹으며 마시면 여유로움이 한층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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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바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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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내게 고민을 얘기했다. 이러저러해서 힘들다고 말했다.


상대의 얘기가 끝났다. 이제 내가 반응할 차례다.

내가 알고 있는 선택지는 두개다.

1. 위로해준다.(걱정마, 괜찮아, 잘 될 거야.)

2. 같이 해결책을 찾아본다.(이렇게 하는게 어떨까? 저렇게 하는 게 어떨까?)


보통 1번을 먼저 시도한다. 단 이때의 조건은 "상대에게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말이 나오지 않을 때로 한정한다."

1번을 시도했다고 치자. 그런데 반응이 시원치 않다. 그럼 이제 2번으로 간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상황이 해결되지 않을 때가 훨씬 많다. 1,2 둘 다 다 써도 상대는 힘들다고 얘기한다. 난 이 경우 어찌해야 할지를 모른다. 그럴 경우 "침묵"을 지키며 상대가 지쳐 떨어져나가길 기다린다.


다른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아직은 모르겠다. 책이라도 뒤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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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의 프로젝트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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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 And Soul" - 'NCSoft' MMORPG [Project M]

: 우와 캐릭터를 예쁘게 잘 뽑았네요. 다른 화면들도 무지 예쁜 것 같습니다. 뭣보다도 저 무식하게 패는 기술이 마음에 들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한노가다 게임만 아니라면 결제를 해서라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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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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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아이스커피믹스를 사려했는데, 신비로운 광채를 그려놓은 석류 플러스를 사왔다. 비싸서 못 먹는 석류의 맛을 얼마나 재현해놓았는지 궁금했고, "자연이 향"이라며 포장 박스에 써 있는 글자에 "오오 자연의 향이래 오오" 하며 눈이 뒤집혔기 때문이다.


그러나 봉지 속에 담긴 가루는 딸기맛 불량식품가루 같았고, 맛은 그저 그랬다. 단 것도 아니고 맹맹한 것도 아니고.. 약간 느끼했던 것 같다. 석류는 개뿔. 차라리 석류를 사먹을 걸 그랬다. 그런데 요새 석류를 팔던가?


마시고 남은 빈 컵에는 달큰한 냄새만이 가득하다. 향만큼 맛났다면 좀 좋아? 남은 건 언제 다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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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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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것과 상대가 하고 싶은 것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경우, 타협지점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한 과정이 간단치 않다. 내 경우 '내가 이만큼 양보할테니 넌 요만큼만 양보해달라 이거 결코 네가 손해보는 게 아니다' 식으로 나오는데, 이게 상대입장에서는 불쾌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이다. 상대가 내가 바란 자세로 나오지 않으면 우선 내가 어느 부분을 잘못했는지 되집은 후, 문제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수정해서 다시 의견을 표시한다. 그 다음 불만있다는 반응이 나오면, 이 때서부터 어디가 불만인지 말해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혼자서 다시 앞에서 했던 행동을 반복한다.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한다. 가장 난감한 경우는, 상대에게 받은 지적을 내가 이해하지 못한 때이다. 둘이 서로 딴 얘기 하고 있는 듯 한데 대화방식에 문제가 있나 내 이해 능력이 문제인가, 아니면 둘 다 인지 답을 찾기 위해 머리 굴리고 있다. 이러다보면 그 녀석과 친해질 날이 오겠거니 하고 있는데, 친해지지 않는다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아무 시도도 안한 것보다는 좀더 알게 되는 게 많아질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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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냥 더워서 쓴 거에요

하하 엿보고 쓰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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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관찰자 시점(?)같아서요.

전 잘 못 쓰는 방식이여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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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하기 +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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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자신을 끌어올려주길 바란다고 가정한다. 그렇다면 그 "누군가"가 자신을 "끌어올리도록" 유도를 해야한다. 뭘로 그 사람을 꼬셔야할까? 난 말 그대로 "끌어올린다"는 행동을 할 때 순순히 "끌어올려지는"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보여야 그 사람이 유혹될 거라고 생각한다.


끌어올려도 쉽게 올라와주질 않으면 그 손을 잡았다가도 탁 놓아버릴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생각은 단순무식하게 나 자신을 자료로 삼아 나온 것으로 신뢰성은 없으나, 보통 그렇지 않나? 아주 작은 가능성이라도 보여야 행동을 취할 것 같다고 본다.


그럼 "올리면->올라온다"" 는 가능성을 보여줄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포기하지 않고 절망적인 상황일지라도 목표 달성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모습이나, 남탓하기 이전에 자기자신부터 점검하는 태도를 보여야한다고 생각한다. 여기는 끌어올린답시고 온 힘을 다 하고 있는데 그 성과가 단박에 나오는 게 아니라면 둘 다 힘들어질 수 있다. 그런데 그 쌔빠지게 당긴답시고 당기는 사람에게 "야 잘 좀 해봐, 당기고 있는 거 맞아?" 하며 자신은 노닥거리며 협조란 협조는 하나도 안하면 화난다.


지금 당장 아무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좋다. 금방 결과가 나왔다면 내게 끌어당겨달라고 하지도 않았을 테니까. 제발 움직여줘. 움직이지 못하겠으면 도와줄 테니 내 요구대로 해달라구. 어려운 걸 해달라고 하는 게 아닌데도 안하면 날더러 어쩌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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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테스트

넵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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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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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3

소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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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지그시 관찰하고 있는 것 같네요. 몰카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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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왠지모르게.

공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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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친해질수록 상대를 더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전 편하면 민폐끼칠까봐 더 긴장하는 편이에요. 솔직히 혼자 있을 때가 가장 편한데, 혼자서 살기가 어려우니 잘 적응하는 것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 전 간단하게 인간관계를 많이 하다보면 나아질 거라고 막연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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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역사 그루지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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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블로그를 보다가 그루지아와 러시아 전쟁에 관한 글을 봤는데 인용 부분을 보니 엉뚱하게 한국 전쟁에 대해 궁금해졌다. 생각해보니, 국사 시간이나 교양 시간 이외에는 역사 쪽에 대해 무심했던 것 같고, 그게 아쉽기도 해서 시험 끝나면 관련 서적들을 볼 셈이다. 도서관의 책 검색으로 가서 한국 전쟁이라고 넣으면 책들이 무수히 걸려나오겠거니 하고 있다.


역사 쪽에 큰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관심을 완전히 끊지 못하는 이유는, 생김새도, 말도, 문화도 다른 이들이 비슷한 행동들을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 점이 상당히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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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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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앞에서 자기 가족에게 개쪽주면 자신이 욕먹는다는 걸 모르는 인간들이 종종 눈에 들어오죠.

볼 때마다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 겠다는 각오를 하게는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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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에 케찹뿌려 비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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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산 도시락에 둘 다 들어있길래, 괴식을 예감했으나 생각보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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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래가는 이어폰은

답은 고무재질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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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찾다 싼 걸로 서너개 사두고 쓰려고 했는데, 여기 와보길 잘했군요.

괜찮은 모델까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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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한 쪽이 침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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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신이 튼튼하다기에 샀건만, 몇 달만에 망가지고 말았다. 전에는 1년 넘게 썼는데,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금방 망가져버린다. 6개월도 채우지 못한다.


이어폰 꼽고 자다가 뒹굴대며 선을 깔아뭉갠 게 문제인 것 같다. 그래도 크레신은... 선을 아무리 잡아 땡겨도 단선 안된다고 해서 믿었거늘. 잘 때 아무 것도 듣지 않으면 불안한데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습관을 바꿔볼까?


그런데 이번에는 어떤 이어폰을 사야 그나마 오래 갈까? 잘 모르겠으니 또 크레신 걸로?


오래가고 튼튼하며 음질 보통인 이어폰이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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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질감

먹고 살기 힘들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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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친구들 얼굴 보기도 어렵네요. ㅠㅠ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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