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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j5z7u.sa.yona.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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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26 06:5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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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공부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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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uot;내겐 공부 밖에 없어&quot; 하며 굳세게 책을 파야하는데, 말처럼 잘 되면 내가 지금 이러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합격하고 싶다는 것만은 사실이니, 열심히 해야지. 그럼 물 한 잔 마시고 책 보자!</p>
]]></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09 08:44: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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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하하; 강아지 표정이 즐거워보입니다;</title>
   <link>http://vj5z7u.sa.yona.la/39</link>
   <description><![CDATA[<p>저 귀여운 얼굴로 그런 비명(?)을 내다니 사연이 궁금해지네요; </p>
]]></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08 05:42: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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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무료호스팅으로 미리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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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리내에서 텍스트 위주로 올려서 느린지 빠른지는 모르겠어요. 오란씨, 파란도 무료호스팅이 있다는데, 오란씨는 아마 배너를 달아야 할 것이고, 파란은 무료가 있기는 한데 처음에 설치비로 얼마를 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전에 파란은 트래픽이 한계량을 넘어가면 차단되는게 아니라, 열린 상태로 두고 돈을 더 내야한다는 말도 있던데 자세한 건 모르겠네요. woweb.net이란 곳도 무료가 있기는 한데, 거기서 요구하는 조건을 맞춰야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p>
]]></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08 05:39: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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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와 그림그리기 기능이 생겼네요!</title>
   <link>http://vj5z7u.sa.yona.la/37</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왔습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요? ... 친한척하는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p>
<br />
<p>post를 누를까 하다가 옆에 왠 연필 꼬다리같은 게 있어 눌렀더니 아니 이게 뭔가요 그림그리기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란카를 그릴려다가 관뒀어요. 다음번에는 저의 저질스런 낙서 실력을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도 없겠지만.</p>
<br />
<p>아참 동방신기의 새 노래 뮤비를 봤는데, 천쪼가리 뒤집어쓴 여인네를 레이드 하러 가는 5명의 남자들이란 게 내용인가요?  동방신기가 누군지 잘 몰라서 그런지 무지한 눈에는 그리 보이더라구요. 다들 몸이 참 시원하게 잘 빠져서 좋았어요. 노래 안듣고 그런 거나 봤답니다.</p>
]]></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8 12:23: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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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오 코코아를 찬양하라</title>
   <link>http://vj5z7u.sa.yona.la/36</link>
   <description><![CDATA[<p>동의합니다. 코코아가 좋지요. 덜 녹은 알갱이를 씹으며 마시면 여유로움이 한층 더해집니다.(....)</p>
]]></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8 12:16: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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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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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바라는 걸까?</title>
   <link>http://vj5z7u.sa.yona.la/35</link>
   <description><![CDATA[<p>누군가가 내게 고민을 얘기했다. 이러저러해서 힘들다고 말했다.</p>
<br />
<p>상대의 얘기가 끝났다. 이제 내가 반응할 차례다. </p>
<p>내가 알고 있는 선택지는 두개다.</p>
<p>1. 위로해준다.(걱정마, 괜찮아, 잘 될 거야.)</p>
<p>2. 같이 해결책을 찾아본다.(이렇게 하는게 어떨까? 저렇게 하는 게 어떨까?)</p>
<br />
<p>보통 1번을 먼저 시도한다. 단 이때의 조건은 &quot;상대에게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말이 나오지 않을 때로 한정한다.&quot;</p>
<p>1번을 시도했다고 치자. 그런데 반응이 시원치 않다. 그럼 이제 2번으로 간다. </p>
<br />
<p>그러나 이것만으로 상황이 해결되지 않을 때가 훨씬 많다. 1,2 둘 다 다 써도 상대는 힘들다고 얘기한다. 난 이 경우 어찌해야 할지를 모른다. 그럴 경우 &quot;침묵&quot;을 지키며 상대가 지쳐 떨어져나가길 기다린다. </p>
<br />
<p>다른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아직은 모르겠다. 책이라도 뒤져야겠다.</p>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6:45: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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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씨의 프로젝트 M</title>
   <link>http://vj5z7u.sa.yona.la/3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deo"><object height="344" width="42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HeI1QzWK-eI&hl=ko&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www.youtube.com/v/HeI1QzWK-eI&hl=ko&fs=1" height="344" width="425"></embed></object></div><br />
<br />
<p>&quot;Blade And Soul&quot; - 'NCSoft' MMORPG [Project M]</p>
<p>: 우와  캐릭터를 예쁘게 잘 뽑았네요. 다른 화면들도 무지 예쁜 것 같습니다. 뭣보다도 저 무식하게 패는 기술이 마음에 들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한노가다 게임만 아니라면 결제를 해서라도 하고 싶네요. </p>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4:59: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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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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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류 플러스</title>
   <link>http://vj5z7u.sa.yona.la/33</link>
   <description><![CDATA[<p> 실은 아이스커피믹스를 사려했는데, 신비로운 광채를 그려놓은 석류 플러스를 사왔다. 비싸서 못 먹는 석류의 맛을 얼마나 재현해놓았는지 궁금했고, &quot;자연이 향&quot;이라며 포장 박스에 써 있는 글자에 &quot;오오 자연의 향이래 오오&quot; 하며 눈이 뒤집혔기 때문이다.</p>
<br />
<p> 그러나 봉지 속에 담긴 가루는 딸기맛 불량식품가루 같았고, 맛은 그저 그랬다. 단 것도 아니고 맹맹한 것도 아니고.. 약간 느끼했던 것 같다. 석류는 개뿔. 차라리 석류를 사먹을 걸 그랬다. 그런데 요새 석류를 팔던가? </p>
<br />
<p> 마시고 남은 빈 컵에는 달큰한 냄새만이 가득하다. 향만큼 맛났다면 좀 좋아? 남은 건 언제 다 먹지? </p>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08:58: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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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하기</title>
   <link>http://vj5z7u.sa.yona.la/32</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하고 싶은 것과 상대가 하고 싶은 것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경우, 타협지점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한 과정이 간단치 않다. 내 경우 '내가 이만큼 양보할테니 넌 요만큼만 양보해달라 이거 결코 네가 손해보는 게 아니다' 식으로 나오는데, 이게 상대입장에서는 불쾌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이다. 상대가 내가 바란 자세로 나오지 않으면 우선 내가 어느 부분을 잘못했는지 되집은 후, 문제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수정해서 다시 의견을 표시한다. 그 다음 불만있다는 반응이 나오면, 이 때서부터 어디가 불만인지 말해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혼자서 다시 앞에서 했던 행동을 반복한다. </p>
<br />
<p>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한다. 가장 난감한 경우는, 상대에게 받은 지적을 내가 이해하지 못한 때이다. 둘이 서로 딴 얘기 하고 있는 듯 한데 대화방식에 문제가 있나 내 이해 능력이 문제인가, 아니면 둘 다 인지 답을 찾기 위해 머리 굴리고 있다. 이러다보면 그 녀석과 친해질 날이 오겠거니 하고 있는데, 친해지지 않는다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아무 시도도 안한 것보다는 좀더 알게 되는 게 많아질 테니까.</p>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3:32: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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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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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하 엿보고 쓰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title>
   <link>http://vj5z7u.sa.yona.la/3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보기에는 관찰자 시점(?)같아서요. </p>
<p>전 잘 못 쓰는 방식이여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p>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6:01:38 +0000</pubDate>
   <guid>http://vj5z7u.sa.yona.la/30</guid>
  </item>
  <item>
   <title>딴생각하기 + 혼잣말</title>
   <link>http://vj5z7u.sa.yona.la/29</link>
   <description><![CDATA[<p>누군가가 자신을 끌어올려주길 바란다고 가정한다. 그렇다면 그 &quot;누군가&quot;가 자신을 &quot;끌어올리도록&quot; 유도를 해야한다. 뭘로 그 사람을 꼬셔야할까? 난 말 그대로 &quot;끌어올린다&quot;는 행동을 할 때 순순히 &quot;끌어올려지는&quot;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보여야 그 사람이 유혹될 거라고 생각한다. </p>
<br />
<p>끌어올려도 쉽게 올라와주질 않으면 그 손을 잡았다가도 탁 놓아버릴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생각은 단순무식하게 나 자신을 자료로 삼아 나온 것으로 신뢰성은 없으나, 보통 그렇지 않나? 아주 작은 가능성이라도 보여야 행동을 취할 것 같다고 본다. </p>
<br />
<p>그럼 &quot;올리면-&gt;올라온다&quot;&quot; 는 가능성을 보여줄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포기하지 않고 절망적인 상황일지라도 목표 달성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모습이나, 남탓하기 이전에 자기자신부터 점검하는 태도를 보여야한다고 생각한다. 여기는 끌어올린답시고 온 힘을 다 하고 있는데 그 성과가 단박에 나오는 게 아니라면 둘 다 힘들어질 수 있다. 그런데 그 쌔빠지게 당긴답시고 당기는 사람에게 &quot;야 잘 좀 해봐, 당기고 있는 거 맞아?&quot; 하며 자신은 노닥거리며 협조란 협조는 하나도 안하면 화난다.</p>
<br />
<p>지금 당장 아무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좋다. 금방 결과가 나왔다면 내게 끌어당겨달라고 하지도 않았을 테니까. 제발 움직여줘. 움직이지 못하겠으면 도와줄 테니 내 요구대로 해달라구. 어려운 걸 해달라고 하는 게 아닌데도 안하면 날더러 어쩌라는 거야?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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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15:25: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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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넵 안녕하세요~</title>
   <link>http://vj5z7u.sa.yona.la/28</link>
   <description><![CDATA[<p>반가워요~</p>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5:07: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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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설인가요?</title>
   <link>http://vj5z7u.sa.yona.la/27</link>
   <description><![CDATA[<p>여자를 지그시 관찰하고 있는 것 같네요. 몰카같기도 하구요;;</p>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5:06:42 +0000</pubDate>
   <guid>http://vj5z7u.sa.yona.la/27</guid>
  </item>
  <item>
   <title>공감합니다 ㅠㅠ</title>
   <link>http://vj5z7u.sa.yona.la/26</link>
   <description><![CDATA[<p>전 친해질수록 상대를 더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전 편하면 민폐끼칠까봐 더 긴장하는 편이에요. 솔직히 혼자 있을 때가 가장 편한데, 혼자서 살기가 어려우니 잘 적응하는 것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 전 간단하게 인간관계를 많이 하다보면 나아질 거라고 막연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p>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5:04: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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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 역사 그루지아 반복</title>
   <link>http://vj5z7u.sa.yona.la/25</link>
   <description><![CDATA[<p> 모 블로그를 보다가 그루지아와 러시아 전쟁에 관한 글을 봤는데 인용 부분을 보니 엉뚱하게 한국 전쟁에 대해 궁금해졌다. 생각해보니, 국사 시간이나 교양 시간 이외에는 역사 쪽에 대해 무심했던 것 같고, 그게 아쉽기도 해서 시험 끝나면 관련 서적들을 볼 셈이다. 도서관의 책 검색으로 가서 한국 전쟁이라고 넣으면 책들이 무수히 걸려나오겠거니 하고 있다. </p>
<br />
<p> 역사 쪽에 큰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관심을 완전히 끊지  못하는 이유는, 생김새도, 말도, 문화도 다른 이들이 비슷한 행동들을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 점이 상당히 재미있다.  </p>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09:4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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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참</title>
   <link>http://vj5z7u.sa.yona.la/24</link>
   <description><![CDATA[<p>남들 앞에서 자기 가족에게 개쪽주면 자신이 욕먹는다는 걸 모르는 인간들이 종종 눈에 들어오죠. </p>
<p>볼 때마다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 겠다는 각오를 하게는 되더라구요. </p>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04:58:32 +0000</pubDate>
   <guid>http://vj5z7u.sa.yona.la/24</guid>
  </item>
  <item>
   <title>김치에 케찹뿌려 비벼먹기</title>
   <link>http://vj5z7u.sa.yona.la/23</link>
   <description><![CDATA[<p>편의점에서 산 도시락에 둘 다 들어있길래, 괴식을 예감했으나 생각보다 맛있네요. </p>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04:48: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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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답은 고무재질이였군요</title>
   <link>http://vj5z7u.sa.yona.la/22</link>
   <description><![CDATA[<p>찾다찾다 싼 걸로 서너개 사두고 쓰려고 했는데, 여기 와보길 잘했군요. </p>
<p>괜찮은 모델까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04:46: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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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어폰 한 쪽이 침묵상태</title>
   <link>http://vj5z7u.sa.yona.la/21</link>
   <description><![CDATA[<p>크레신이 튼튼하다기에 샀건만, 몇 달만에 망가지고 말았다. 전에는 1년 넘게 썼는데,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금방 망가져버린다. 6개월도 채우지 못한다.</p>
<br />
<p>이어폰 꼽고 자다가 뒹굴대며 선을 깔아뭉갠 게 문제인 것 같다. 그래도 크레신은... 선을 아무리 잡아 땡겨도 단선 안된다고 해서 믿었거늘. 잘 때 아무 것도 듣지 않으면 불안한데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습관을 바꿔볼까?</p>
<br />
<p>그런데 이번에는 어떤 이어폰을 사야 그나마 오래 갈까? 잘 모르겠으니 또 크레신 걸로? </p>
<br />
<p>오래가고 튼튼하며 음질 보통인 이어폰이 어디 있을까.</p>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1:18: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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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살기 힘들다보니</title>
   <link>http://vj5z7u.sa.yona.la/20</link>
   <description><![CDATA[<p>학창시절 친구들 얼굴 보기도 어렵네요. ㅠㅠ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p>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1:1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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